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우리 축구 대표팀은 선수당 8천만 원의 포상금을 받습니다.
대한축구협회가 개막 전에 정한 포상금 기준에 따르면 우리 선수들은 기본 수당 5천만 원에 체코전 승리 수당 3천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32강 진출 실패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기부금 성격으로 약속한 라운드별 추가 포상금은 없습니다.
16강에 올랐던 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선 선수당 최대 3억4천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기자ㅣ이경재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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